비즈니스 네트워킹 잘 하는 방법

여러분들은 네트워킹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네트워킹이 얼마나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사실 직장생활하면서 꽤 오랫동안 이 ‘네트워킹’이라는 단어를 거의 경멸하다시피했어요. 왜냐면 제가 생각하는 ‘네트워킹’은 문어발 식으로 얕고 깊게 사람을 만나면서 인맥으로…

1년 내에 이직하고 싶다면 지금 해야할 것

안녕하세요 여러분,모두들 연말연시 잘 보내셨나요? 🙂 올해 새 에피소드에는 어떤 이야기를 할까 고민하다가, 제가 했던 저질렀던 실수 하나를 꺼내 볼까해요. 업플라이 뉴스레터를 구독해주시는 분들이라면 모두 아시겠지만 저의 첫 직업은 Technical…

사업하며 배운 인생 & 커리어 레슨 3가지

제가 지난달 링크드인에 아래와 같은 포스트를 올렸어요. 100이 넘는 분들께서 댓글을 남겨주셨는데, 그 어느 하나 버릴 것이 없이 소중한 조언들이 넘쳐났죠. (이 링크를 클릭하시면 많은 분들의 인생레슨을 보실 수 있어요.) 많은…

해외취업, 정규직을 선호하지 않는 이유

제가 처음 샌프란시스코에서 계약직만 고집하는 남편 친구를 처음 만났을 땐 문화적인 충격에 휩싸였어요. 이전에 살았던 싱가포르나 한국은 직업의 안정성을 중시하는 아시아권 국가였기 때문이어서 그런지 이런 이야기를 하는 사람을 만날 기회가…

연봉협상 전에 반드시 조사해야할 것 3가지

해외 기업과 인터뷰 보신 적이 있으신 분들은 이 돈 이야기가 얼마나 빨리 나오는지 아마 아실거에요. 어떤 경우는 HR과의 첫 인터뷰부터 돈 이야기를 꺼내는 곳도 있고, 또 어떤 경우는 아예 이력서에…

학벌 콤플렉스가 준 기회 (+ 호주취업 노린 진짜 이유)

‘어설픈 영어, 취업비자 無, 경력 無, 지방대 출신 경영 컨설턴트’ 혹시 여러분들도 남에게 이야기하고 싶지 않은 콤플렉스 갖고 계신가요? 사실 커리어를 계획할 때 뿐만 아니라 인생을 살아가면서 약점이라고 느끼는 부분…

(사표내기 전에) 외국계 기업으로 이직 준비하는 방법

많은 분들께서 이미 아시겠지만 저의 첫 직업은 기술 번역가였어요. 당시 해외의 대기업에서 첫 사회 생활을 시작할 수 있다는 생각에 너무나도 기쁜 마음으로 입사했는데, 막상 일을 시작해보니 성장 가능성이 없다는 생각에 이직을…

독일 취업, 인턴부터 다시 시작한 이유 (+ 연봉 반토막!?)

누군가 우리에게 왜 일을 하냐고 묻는다면,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은 “먹고 살려고”라고 답할거에요. 사실 사회적인 또는 자아 실현적인 욕망의 크기에 상관없이, 막상 먹고 사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우리는 그 다음 단계를…

해외/외국계 기업 가려면 영어 얼마나 잘해야할까?

“Fluent in English” 여러분들도 이 한 문구 때문에 걸려서 지원을 망설인 적이 있으신가요? 정말 많은 분들께서 이 ‘Fluent’가 의미하는 수준이 얼만큼인지 잘 몰라 지레 겁을 먹고 지원을 하지 않는 경우가…

헤드헌터와 일할 때 반드시 알아야할 것들

여러분들은 이직을 결심하면 가장 먼저 하는 것이 무엇인가요? 보통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음 절차를 밟게 되요; 이력서 업데이트 각종 채용 사이트 + 서치펌에 이력서 등록 너무나도 당연한 절차라, 많은 분들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