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기업과 캐주얼 인터뷰 준비하는 방법

여러분들은 '캐주얼 인터뷰'라는 이름 하에, 만남을 요청받으신 적 있으신가요?

사실 북미권에서는 구직자도 채용 매니저도 "Coffee chat" 을 요청해 가볍게 만나서 이야기하는 경우가 굉장히 흔하게 일어나고 있어요.

자 그럼 여기서 질문, 이렇게 비공식적인 만남은 과연 면접일까요, 아니면 면접이 아닐까요?

사실은 이런 만남은 구직자 입장에서나 채용 담당자 입장에서나 '면접'으로 보는게 맞아요. 왜냐면 서로가 Fit (적합성)을 판단하려고 만나는거고, 이때 판단에 따라 다음 스텝이 영향을 받으니까요.

오늘은 우리가 채용 담당자 또는 리크루터 분들로부터 이러한 캐주얼 인터뷰를 요청받으면 어떤 것을 준비해야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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