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영어에 목매지 말아야하는 이유

“이 놈의 영어 지긋지긋하다, 진짜” 여러분들도 이렇게 생각하신 적 있으신가요? 사실 저는 싱가포르에서 일을 시작하고 나서도 최소 2-3년 정도는 (어쩌면 그 이상) 영어가 큰 장벽처럼 느껴졌어요. 회사 다니면서 하루 종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