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기업에 통하는 영문 이력서 작성팁 TOP 10

한국에서 영문 이력서를 처음 써보시는 분들 중에 잡코리아, 사람인, 인크루트와 같은 채용 사이트에서 이력서 양식을 다운받아 써보신 분들 아마 꽤 많으실거에요.

해외의 독창적인 영문 이력서 샘플 포스트를 통해, 말도 안되는 영문 이력서 양식의 사용을 비판했지만 저도 실은 처음엔 각종 레주메 사이트에서 양식을 다운받아 시도해보기도 하고, 국문 이력서를 직역해서 쓰기도 했거든요.

시간이 지나 해외 많은 해외 기업에 지원하며 이력서를 업데이트하다 보니, 한국 사이트에서 통용되는 영문 이력서의 양식이 우리의 이력과 경력을 얼마나 매력없게 만드는지 알게됐어요.

많은 분들이 해외 기업에 지원할 영문 이력서를 쓸 때 가장 큰 걱정으로 ‘고급 영어 표현’을 못쓴다는 점을 꼽아주셨는데, 실은 세련된 영어 표현보다 더 중요한 것은 각 개인이 가진 특강점을 매력적으로 문서화해서 잘 팔 수 있는 (selling) 능력이에요.

그래서 이번 포스트에서는 해외 기업에서도 통할 수 있는, 매력적인 이력서를 작성하는 방법에 대해 얘기해볼게요~! 위의 링크된 비디오 또는 아래 유튜브 바로가기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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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이력서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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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빈
배성빈
Mar 27, 2019 9:48 pm

안녕하세요, 싱가폴에서 재무회계로 대학 졸업하고 싱가폴에서 취직을 알아보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여기저기서 정보를 알아보다가 네이버 카페서 유연실님의 유투브를 추천해 주셔서 알게되었습니다. 다녔던 싱가폴 대학이 visa 상 인턴이 불가능한 대학이였어서 결국 대학 졸업장 말곤 인턴경험은 커녕 알바경험조차 없습니다. 싱가폴에서 이력서를 200여곳 넘게 넣어보았고, 이력서를 보내거나 컨텍한 잡 에이젼시만 20여곳이 되는거같은데 결국 인터뷰 하나도 보지못하고 비자 문제로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신입 resume 팁들을 보면 경력이 없으니 인턴경험이나 알바, 프로젝트 경험이라도 최대한 살려서 적으라고 하는데 알바경험조차 없으니 이력서에 적을수 있는게 학력과 스킬 그리고 2~3줄의 짤막한 헤더 글 정도밖에 없더라구요.. 커버레터를 요구하지도 않고, resume 만 요구하는 공고들에서 100여곳 넘게 넣었는데 연락조차 못받았으면 그만 포기하고 경력란에 뭔가를…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