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기업에 내 능력을 잘 파는 방법

예전에 저는 대부분의 분들과 마찬가지로 선택 당하기만을 기다렸어요. 이력서를 넣고 나서 가만히 앉아서 기다리고,상사와 동료들이 제 노력과 성과를 알아주기를 기다리고,고객이나 파트너들이 제 서비스를 이해하고 선택해주기를 바랬죠. 그런데 이렇게 선택당하기를 바라기만…

전문직도 불안정한 시대, 나만의 일 찾는 방법

작년에 한국에 갔을 때, 지하철에서 어떤 두분이 하는 이야기를 우연히 듣게 됐어요. “걔는 우리랑은 달라, 계약직이니까 불안정하잖아.​” 계약직 = 불안정, 정규직 = 안정이라… 저도 모르게 옆에서 피식 웃었죠. 왜냐면 한 때 저도 그렇게 생각했었거든요….

비즈니스 영어 – 생각보다 오래 발목잡는 이유

“걔는 말을 더듬어서 Director 자리는 무리지.” 예전에 저희 남편과 남편 친구가 이전 회사 동료를 두고 이야기하는 것을 우연히 듣게 됐어요. 요는, 이전 회사에서 APAC Director 자리를 두고 한 홍콩인과 홍콩계…

1인 기업 시작하고 키우는 방법

여러분들도 ‘나도 언젠가는 나만의 일을 해보고 싶다’고 생각하신 적 있으신가요? 만약 그렇다면 어느 정도의 돈을 모아, 어느 정도의 시간을 버틸 수 있는지, 또 언제 회사를 그만 둘 수 있는지도 계산해 보신…

일 잘하는 사람들이 질문하는 방법

“Can I ask you a quick question, please?” 제가 미국 / 유럽 사람들과 처음 같이 일했을 때 놀란 점 중 하나는, 정말 많은 팀 사람들과 리더들이 모인 자리에서 서슴없이 질문하는…

남아공, 영국, 미국에서 외국인으로 살아남는 법

남아공, 영국 미국에서 일한 고졸 / 유색인종 / 유부녀 개발자 여러분 머리속에는 지금 어떤 생각이 떠오르시나요? 저는 몇년전 ‘한국은 절대 쉬운나라가 아니다’ 포스트를 통해 고졸, 유부녀 개발자라는 꼬리표를 달고 남아공에서…

해외 MBA 가고 싶다면 꼭 알아야할 것

제가 20대 때 회사 선배에게 물었어요. “선배는 왜 MBA 안노려요?”“난 MBA 투자금 뽑을 수 있는 나이는 지났지.” 그때 당시 저는 MBA가 스펙과 연봉을 훅! 올릴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수단…

해외취업, 장기전으로 준비해야하는 이유 (+프랑스 취업 팁)

여러분들은 보통 해외 취업을 준비하는데 얼마정도의 시간이 걸린다고 생각하시나요? 3개월? 6개월? 1년? 사실 어떤 백그라운드를 갖고, 어느 나라에, 어떤 포지션을 노리냐에 따라 이 숫자는 크게 달라져요. 어떤 분들은 관광비자 받고…

비즈니스 영어에 목매지 말아야하는 이유

“이 놈의 영어 지긋지긋하다, 진짜” 여러분들도 이렇게 생각하신 적 있으신가요? 사실 저는 싱가포르에서 일을 시작하고 나서도 최소 2-3년 정도는 (어쩌면 그 이상) 영어가 큰 장벽처럼 느껴졌어요. 회사 다니면서 하루 종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