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영국, 미국에서 외국인으로 살아남는 법

남아공, 영국 미국에서 일한 고졸 / 유색인종 / 유부녀 개발자 여러분 머리속에는 지금 어떤 생각이 떠오르시나요? 저는 몇년전 ‘한국은 절대 쉬운나라가 아니다’ 포스트를 통해 고졸, 유부녀 개발자라는 꼬리표를 달고 남아공에서…

해외 MBA 가고 싶다면 꼭 알아야할 것

제가 20대 때 회사 선배에게 물었어요. “선배는 왜 MBA 안노려요?”“난 MBA 투자금 뽑을 수 있는 나이는 지났지.” 그때 당시 저는 MBA가 스펙과 연봉을 훅! 올릴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수단…

해외취업, 장기전으로 준비해야하는 이유 (+프랑스 취업 팁)

여러분들은 보통 해외 취업을 준비하는데 얼마정도의 시간이 걸린다고 생각하시나요? 3개월? 6개월? 1년? 사실 어떤 백그라운드를 갖고, 어느 나라에, 어떤 포지션을 노리냐에 따라 이 숫자는 크게 달라져요. 어떤 분들은 관광비자 받고…

비즈니스 영어에 목매지 말아야하는 이유

“이 놈의 영어 지긋지긋하다, 진짜” 여러분들도 이렇게 생각하신 적 있으신가요? 사실 저는 싱가포르에서 일을 시작하고 나서도 최소 2-3년 정도는 (어쩌면 그 이상) 영어가 큰 장벽처럼 느껴졌어요. 회사 다니면서 하루 종일…

구글 그만두고 41살에 다시 시작한 이유

“나는 앞으로 XXX 안에서만 움직이려고.” 제가 예전에 친했던 지인이 그 당시 다니고 있던 회사에서 5년 정도 일했을 때 이런 말을 하더라고요. 그 때 당시에는 그 분이 너무 부러웠어요. 롱텀으로 같이하고…

비즈니스 네트워킹 잘 하는 방법

여러분들은 네트워킹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네트워킹이 얼마나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사실 직장생활하면서 꽤 오랫동안 이 ‘네트워킹’이라는 단어를 거의 경멸하다시피했어요. 왜냐면 제가 생각하는 ‘네트워킹’은 문어발 식으로 얕고 깊게 사람을 만나면서 인맥으로…

해외취업, 정규직을 선호하지 않는 이유

제가 처음 샌프란시스코에서 계약직만 고집하는 남편 친구를 처음 만났을 땐 문화적인 충격에 휩싸였어요. 이전에 살았던 싱가포르나 한국은 직업의 안정성을 중시하는 아시아권 국가였기 때문이어서 그런지 이런 이야기를 하는 사람을 만날 기회가…

학벌 콤플렉스가 준 기회 (+ 호주취업 노린 진짜 이유)

‘어설픈 영어, 취업비자 無, 경력 無, 지방대 출신 경영 컨설턴트’ 혹시 여러분들도 남에게 이야기하고 싶지 않은 콤플렉스 갖고 계신가요? 사실 커리어를 계획할 때 뿐만 아니라 인생을 살아가면서 약점이라고 느끼는 부분…

독일 취업, 인턴부터 다시 시작한 이유 (+ 연봉 반토막!?)

누군가 우리에게 왜 일을 하냐고 묻는다면,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은 “먹고 살려고”라고 답할거에요. 사실 사회적인 또는 자아 실현적인 욕망의 크기에 상관없이, 막상 먹고 사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우리는 그 다음 단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