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헌터와 일할 때 반드시 알아야할 것들

여러분들은 이직을 결심하면 가장 먼저 하는 것이 무엇인가요?

보통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음 절차를 밟게 되요;

  1. 이력서 업데이트
  2. 각종 채용 사이트 + 서치펌에 이력서 등록

너무나도 당연한 절차라, 많은 분들이 이 절차의 효율성에 대해 의구심을 갖지는 않으셨을거에요. 그런데 사실 이러한 절차는 굉장히 수동적인 접근 방식이에요.

‘나에 대한 정보를 등록해두면, 내 능력을 필요로하는 누군가가 찾아서 연락해주겠지’라는 전제가 깔려 있기 때문이에요.

물론 이렇게 수동적으로 마켓에 내 존재를 올리는 것도 중요해요. 이조차 하지 않으면 아예 존재하는 사람이 되지도 않으니까요. 그렇지만 이 방법만으로는 부족해요. 왜냐면 결국은 내 ‘운명’을 다른 사람 손에만 맡기는 셈이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이번에는 많은 사람들이 수동적으로 사용하기만 했던 헤드헌터를 통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

많은 분들의 경우 헤드헌터분들께 이력서를 내고 자신의 역할은 끝났다고 생각하세요. 그 헤드헌터가 알아서 정보를 떠 먹여주고, 인터뷰도 주선해주고, 내가 모자란 점이 있다면 중간에 잘 연결해서 채용을 성사시켜주길 기대하죠.

만약 인터뷰에서 떨어졌다면 그 이유는 뭔지 자세히 피드백 주기를 원하고, 나중에 그와 비슷한 자리가 나오면 기적적인 기억력과 리서치 능력으로 나를 다시 찾아주기를 바라죠.

그런데 사실은 우리가 엄청난 능력과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또 설사 그럴지라도) 그렇게 가만히 앉아만 있는 사람에게 계속 손을 내미는 사람은 없어요.

오늘은 헤드헌터분들과 일할 때 어떤 자세로 일하고 준비해야하는지에 대해 한번 이야기해볼게요~!

이번 에피소드 역시 집중하실 수 있는 시간에 봐주세요!! 🙂

※ 관련 자료

나에게 맞는 헤드헌터 찾는 방법
입사전 반드시 조사할 것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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