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커리어를 가지는 방법

여러분 모두 해외취업 스펙에 관한 에피소드 보셨나요?

사실 이 에피소드에서 제가 강조하려고 했던 것은, 우리의 지식과 스킬을 팔 때 접근 방식이 얼마나 중요한가였어요. 왜냐면 똑같은 것을 가지고 있어도 누구는 최적의 상대에게 효율적으로 팔아 원하는 기회를 갖고, 누구는 그렇지 못한 경우가 너무나도 많거든요.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제가 말씀드렸던 이런 접근 방식으로 원하는 기회를 만들어가신 Kevin Hong (홍현석)님의 이야기를 소개해드릴거에요.

사실 현석님은 제가 정말 재밌게 읽은 책, The Outlier Approach의 저자에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자라 두 나라 모두의 언어와 문화에 서툴렀던 미운 오리새끼(?)였기 때문에 남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커리어를 쌓아가자고 결심했다고 해요.

제가 여러분들께 현석님 이야기를 공유하고 싶었던 이유는, 잡서치할 때 여러분들께서 조금 더 적극적으로 남들과 다른 접근 방식을 시도해보셨으면 하는 바램때문이에요.

‘~ 해도 될까요?’, ‘제가 ~ 할 예정인데 연실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런 질문과 이메일을 셀 수 없이 많이 받는데요, 이 말은 많은 분들이 남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행동하는데 두려움을 갖고 있다는 뜻이겠죠.

그런데 내가 남들과는 다르다고, 그러니까 남들과는 다른 Value를 줄 수 있다고 말하려면 그 접근 방식부터 다시 생각해보셔야되요.

몇번이나 시도하고, 깨지고, 쪽팔려도 상관 없어요. 왜냐면 그 과정을 통해 자신만의 커뮤니케이션과 접근 방식을 갈고 닦아 나갈 수 있으니까요. It only takes one YES! 🙂

자, 그럼 현석님이 원하는 것들을 얻어낸 방식에 대해 지금부터 한번 이야기해볼게요~!

▶ Kevin’s LinkedInYeonsil’s Linke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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