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T 취업, 흐름을 읽어라!

한국에서 혹시 미국 유학에 대한 인기가 시들해졌다는 기사 읽어보신 분 계신가요?

트럼프 정권 이후 미국 비자에 대한 장벽이 더욱 높아진 요즘은, 미국에서 학교를 나와도 취업이 안되 자국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미국 유학에 대한 인기가 많이 시들해졌어요.

취업 비자 장벽이 높은 만큼 미국 취업을 생각하시는 대부분의 분들은 우선 학위를 취득해서 OPT (Post-Study) 비자를 받아 일을 시작하고, 나중에 회사로부터 영주권이나 H1B 비자를 스폰서 받아 장기적으로 일하는 루트를 가고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비자 문제를 해결해도, 취업이 잘 안된다는 경우가 너무도 많다는거에요. 왜 그럴까요???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30대 중반이 되도록 미국에서 한번도 살아본 적 없는, 국내파 정재화님이 경험하신 미국 취업 이야기를 공유해드릴거에요. 재화님이 한국에서 쌓은 커리어를 이어나가려고 할 때 맞닿은 장벽은 비자, 언어, 문화였대요. 그리고 놀랍게도 비자는 가장 큰 장벽이 아니였다는 사실(!?) – 물론 본인은 비자가 쉽게 해결되서 조심스럽지만!

미국 뿐만 아니라 취업 비자 장벽이 높은 곳에서 커리어를 이어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시는 분들 모두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이야기가 될거에요. 집중하실 수 있는 시간에 보시기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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